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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남한 선거 개입… 친북 정권 꾀할 것”
대한민국인물사 소식 관리자 조회: [1024]

자유민주연구학회(회장 조영기 고려대 북한학과 교수)와 주간조선은 1월 11일, 2012년 설을 맞아 공동으로 서울 강남구 수서동 자유민주연구학회 연구사무실에서 ‘김정은 체제의 향방과 2012년 총선·대선’을 짚어보는 좌담회를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2012년은 북한 강성대국이 시작되는 해”라며 “강성대국의 완성은 한반도의 적화를 의미한다”고 했다. 이들은 “특히 김일성 출생 100년(4월 15일)과 북한군 창군기념일(4월 25일)이 끼어 있는 4월을 유심히 봐야 한다”며 “4월 11일 총선과 12월 19일 대선을 앞두고 북한이 테러를 감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송대성 디지털 플랫폼이 우리 삶의 공간에 주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 사이버 공간에서의 가치관이 4월 총선과 12월 대선에 결정적 영향을 끼칠 것이다. 미국 CIA(미 중앙정보국) 못지않은 수준의 북한 사이버군이 3만명에 달한다는 보도가 2011년 5월 나왔다. 남한의 소셜미디어에 북쪽의 해커부대가 침투해 그들의 가치관을 퍼뜨릴 경우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다. 북한의 해커부대가 문화 투쟁의 일환으로 선거운동에 접근할 경우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다.

유동열 북한 사이버 관련 부서에는 댓글 전문팀이 있다. 이들은 국내에서 확보한 개인 정보로 포털 주요 카페 회원으로 가입, 악성 유언비어나 허위사실을 집중 게재하고 있다. 그들의 주장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타고 날아다닌다. 북한의 사이버 공작을 차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를 완벽하게 차단하기가 쉽지 않다.

김정봉 북한이 꼭 우리 사회 구성원인 것처럼 가장해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조금 신경 써서 보면 북한 사람이란 것을 알 수 있다. 어투나 사용하는 단어에서 미묘한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런 사람의 아이디를 막는다든가, 특정 아이디가 비정상적이란 사실을 많은 팔로어에게 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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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190100019&ctcd=C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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