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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과 열정이 쌓아올린 유통산업의 미래-유통분야의 팔방미인 이상윤 교수
대한민국인물사 소식 관리자 조회: [1200]

성실과 열정이 쌓아올린 유통산업의 미래-유통분야의 팔방미인 이상윤 교수

성실과 열정. 이상윤 교수가 품고 있는 삶의 신조이다. 그는 매시간, 매강의를 초심의 설렘으로 임하고 있다. 바쁜 강의 일정에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충실한 강의가 되고자 지치지도 않는다. 이러한 성실과 열정은 그를 올곧게 바로 세우고,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으로 거듭나게 하는 원동력이 작용한다.

인재 업그레이드化 위해 지치지 않는 열정

유통분야는 제조, 금융 분야에 비해 그간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었다. 국내 산업이 제조 중심으로 성장되어 시장 자체가 낙후 되었었고 주먹구구식 체제여서 고급인력이 꺼렸던 것. 하지만 90년대 중반 전후 외국계 할인점이 들어오고, 국내 대기업이 유통산업에 눈을 돌리면서 상황이 바뀌기는 했다. 그러나 실질적 전문가는 여전히 1%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통산업은 우리 생활 전반에서 삶 자체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하나의 거대한 축을 이루고 있으니, 유통의 선진화를 위한 인적자원 개발이 무엇보다 중요한 때이다. 이러한 유통분야 인재의 능력을 업그레이드化 하는 것이 이상윤 교수가 맡고 있는 막중한 소임.

이상윤 교수는 특히 국내 최초로 영업관련 교과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4년 전에 대학원 정규교육과정으로 채택하여 직접 강의해오고 있으며 소매마케팅, 상권분석, 프랜차이즈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사실 이상윤 교수를 빼고 이 분야의 전체를 언급 할 수는 없다. RMI 컨설팅 대표, 연구소 유통 21 소장, 명지대학교 유통경영대학원 주임교수, 사단법인 한국유통과학회 회장, 고구려문화연구회 이사장..... 아주 간단하게 몇 가지만 언급해도 숨이 찰 지경인데, 이는 그저 빙산의 일각 뿐이라니 입이 쩍 벌어질 지경이다. 이밖에도 다양한 교육기관 단체에서 유통분야 최고경영자과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250여 명의 인재를 배출했으며, 지금 이 시간에도 동분서주하고 있다.

갖고 있는 직함만큼이나 그는 매일매일 너무나 바쁜 생활을 하고 있는데, 시간 운용에 있어서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따라서 매 시간이 이전과는 다른 발전된 모습으로 값진 열매를 맺고 있다. 국가상훈편찬위원회가 발간한 `현대사의 주역` 교육부문 인물에 선정 된 것도 그러하거니와, `CVS는 시스템이다`, `점포경영진단지도 매뉴얼`, `신마케팅론` 등 50여 권의 저서와 논문 및 교육과정 교재 집필이 그것을 반증하고 있다.

그는 하루에 5시간의 수면을 취하고, 발 빠른 정보수집과 연구를 위해 스스로 나태해 지지 않으려 노력한다. 그 일환으로 유통관련 전국 학회 교수들과 논문을 꾸준히 발표하면서 정보 교류를 하고, 다량의 해외 원서를 한국 실정에 맞게 도안화 시켜 강의, 컨설팅 등에 응용하고 있다. 이러한 준비는 이동 시간을 활용하는 편. 평소 따로 운전을 하지 않고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해 틈틈이 아이디어를 메모하는 것도 습관화 되어있다. 그냥 소홀히 보낼 수 있는 자투리 시간마저 그에게는 일에 대한 중대한 에너지 축적의 시간이 되는 것이다.

사회 전반에 대해 열린 마음

그의 화려한 삶의 반경이 꼭 유통 분야에 국한되어 열려 있는 것 은 아니다. `어느 분야든 실적을 내려면 기본적으로 지식, 기술, 관리능력, 태도 등 4가지 요소가 필요합니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지식이 15%, 기술이 20%, 관리능력이 15%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태도가 나머지 50%의 막대한 영향을 발휘한다는 것인데 이를 소홀히 할 수 없죠. 제 자신은 물론이거니와 제 강의에서도 이 내용을 빠뜨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는 어떤 일이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에 의해 사업의 성패가 좌우됨을 강조하고 있다.

이상윤 교수는 현재 인재 자질향상을 위한 좀 더 특별한 방법론에 심취해 있고, 그만의 틀을 개발하고 있다. 더불어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그만의 경영전략 모델을 만들고자 준비 중에 있다. 이전까지는 한국이 경영혁신기법 등에 다소 약한 면이 있어 외국의 모델을 적용시키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한국이 만든 세계적 모델을 체계화 해 발표할 예정 이라니 국내 유통산업의 미래가 그저 든든하기만 하다. 어떤 분야든 실무도 중요 하겠지만 탄탄한 이론이 밑바탕 되어야 보다 큰 산을 넘어 요즘 흔히 말하는 블루 오션의 기회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때문에 지금 이상윤 교수의 발걸음이 무엇보다 값지고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은 너무나 마땅한 일이다.
(끝)

출처 : KVS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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