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51
menu52
●- 회원소식 / 회원소식

입양인 출신 신호범씨 美워싱턴주 상원의원 재선
대한민국인물사 소식 관리자 조회: [602]

동양인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주(州) 상원의원에 오른 입양인 출신 신호범 워싱턴주 상원의원(71ㆍ미국명 폴 신)이 재선에 사실상 성공했다.
민주당 후보인 신 의원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후보등록 1차 마감이었던 지난달 28일에 이어 2차 마감시한인 지난 5일까지 공화당 후보가 등록하지 않아 단독 출마 했으며 최종 당선확정 발표만 남겨 놓고 있다.

이에 따라 그는 하원의원 경력을 포함해 주의원직 3선에 성공하게 됐다.

1935년 경 기도 파주시 금촌에서 태어나 18세 때 미국에 입양됐으며, 메릴랜드대 교수로 재직 했다.
본 정보는 대한민국공훈사발간위원회에서 제공한 자료이며, 상기정보는 대한민국공훈사발간위원회의 동의없이 무단으로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

010-4596-7447 ☏: 010-4596-7447, 0502-777-3456
* E-mail: koreanvip7@naver.com   대한민국공훈사발간위원회
서울중앙우체국사서함359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