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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덕 변호사가 재혼에 대한 심정을 이렇게 고백했다.
대한민국인물사 소식 관리자 조회: [5138]

“이혼하니까 인생에서 재수하는 기분이더라고요.”

고승덕 변호사가 재혼에 대한 심정을 이렇게 고백했다.

고승덕 변호사는 사법시험 최연소, 행정고시 수석, 외무고시 차석에 빛나는 역대 고시 3관왕의 주인공이다. 무려 7개의 명함을 가진 고 변호사도 그만의 아픔이 있었는데 14일 방송된 SBS ‘김미화의 U’에서 공개됐다.

지난 2004년 깜짝 결혼 발표를 한 고 변호사는 10살 연하인 신문사 기자 이무경씨와 결혼 후 자상한 남편으로 아직까지 “뽀야”라는 호칭을 쓸 정도의 닭살 부부로 유명하다.

고 변호사는 혼외관계 특별법에 관한 열렬한 지지를 보내고 있는데 그가 이것에 이토록 관심을 갖게 된 까닭에 대해 묻자 고 변호사는 힘들게 이야기를 꺼냈다.

“전 대학은 재수하지 않고 왔거든요. 그런데 서로 맞지않아 이혼을 하게 되자 인생에서 재수를 한 기분이더라고요” 라고 입을 열었다. 그리고는 “이렇게 서로 안맞아 이혼을 하게 되는 커플도 많고 그러다 보니 엄마 혼자 혹은 아빠 혼자 아이를 키우게 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런 아이들도 아무런 차별 없이 자라야 하지 않겠나하는 생각이 혼외관계 특별법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됐습니다” 라고 밝혔다.

고 변호사는 이날 방송에서 혼외관계 특별법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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